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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이렇게 시간보내고있습니다

작성자

보춘화 (61.♡.238.248)

등록일

15-05-09 19:39

조회수

2,218

세월 참 빠르네요
엊그제같았던 시간들이 이렇게 훌쩍 커 아이 아빠가 되어 참 감회가 새롭네요
 벌써 장가를 가  아들을 낳아  백일을 지나 4개월째입니다
아들을 꼭 닮은 손자가  아들로 착각할정도로 너무 닮아서요
오늘 3주만에 집에와 내일 다시 서울로 올라갑니다
전 매일 매일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동네난 15-05-10 15:46
 223.♡.215.56  
  행복 하시겠네요~~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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