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촉짜리 먹청이 입변에 산반이 전잎장에 고르게 들어있는데
어찌하여 애란인들이 옆에 난초들은 죄다 보면서 이놈의 난초는 그데로 두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아니합니다.....^^^
산채후 한참을 처다보았습니다...애란인들의 시선을 외면하고 저에게 발견이 되다니
밑에 소시미는 오늘 지인과 보성에 들어가서 만났는데
이놈도 주변의 난초들은 죄다 보았는데
절벽에서 꽃대가 노출이 된체로 포의가 데미지를 입어서 소심이 아니고
민출꽃으로 착각을 하여서 지나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무 생각없이 꽃대를 따서 확인을 하는데 소시미인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색감이 보이는것이 차후에 화통처리해서 정상개화를 시키면 멋진 색화 소시미로 태어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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